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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어깨수술 전국 명성

  • 관리자
  • 2007-04-05 18: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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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2004-12-02 1004 자 
무릎 어깨수술 전국 명성 

"예전에는 무릎 등 관절수술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갖고 있는 환자들이 많았는데 최근에는 최소침습적 수술의 도입으로 통증이 대폭 줄고 회복도 상당히 빨라졌습니다." 대전 선병원 관절센터 김승기 소장(42•정형외과 전문의)은 무릎과 어깨관절 분야에서 전국적인 지명도를 얻고 있다.
 
김 소장은 최근 중부권 최초로 ‘최소 침습인공관절술’을 시행, 성공적으로 마쳤다. 
기존의 미세절개 인공관절술 등의 최소침습에 가까운 인공관절술이 시도된 바 있었지만 최소 침습 인공관절술이 시행되어 성공한 예는 이번이 처음이다. 
김 소장은 "이 수술법의 장점은 대다수의 환자가 수술후 당일 걸을 수 있으며, 진통제를 찾는 횟수가 기존 수술법에 비해 절반으로 줄고 회복 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한화이글스를 비롯, 기아 타이거즈, 대전시티즌, 전북현대 등 프로 야구와 프로 축구단의 컨설테이션 닥터(자문의)를 맡아 부상선수들을 치료한다. 
1년에 평균 700례의 수술을 하고 있는 김 소장은 능숙한 손놀림으로 다른 전문의들보다 수술시간을 단축시켜 동료의사들로부터 ‘신의 손’이라는 별명도 듣고 있다. 국내 대학병원은 물론 중국과 인도, 말레이시아, 태국 등 해외에서 의사들이 김 소장에게 연수를 받기 위해 몰려든다.
 

김 소장은 "어깨가 결리고 팔을 제대로 올릴 수 없을 경우 대다수 사람들이 오십견을 떠올리는데 회전근개질환이 원인일 수 있다"며 "오십견은 저절로 나을 수 있지만 회전근개질환은 방치하면 근육의 파열을 초래할 수 있어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소장은 "겨울철에는 날씨가 추워지면서 관절통이 심해지고 근력이 떨어져 부상하기 쉽다"며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관절을 따뜻하게 해주고 근력을 유지하기 위해 실내 자전거타기와 수영등 적당한 운동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김 소장은 경희대와 대학원(석박사)을 졸업했으며, 미국 하버드의대 객원교수와 가톨릭의대 정형외과교수를 역임했다. 대한 스포츠의학회 정회원, 아시아 견관절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宋延淳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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