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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형별 뱃살빼기

  • 관리자
  • 2007-04-16 18: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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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형별 뱃살빼기 
  
[대전일보]2005-08-12 1095 자 
  
술마신 다음날 술이 덜깼어도 뛰는 것이 좋다. 많은 사람들이 술 마신 다음날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며 사우나를 가든지 집에서 푹 쉬는 게 좋다고 여긴다. 하지만 평소의 80-90%라도 운동을 하는 것이 몸에 휠씬 좋다. 음주 후에는 무조건 쉬어야 간도 쉰다고 생각하지만 운동시 혈류 재분배를 통해 독소를 배출하는 것이 간에도 도움이 된다. 알코올은 다른 영양소의 에너지 소비를 억제하기 때문에 뱃살 비만을 일으키게 된다. 체형에 따른 뱃살빼기 요령에 대해 소개한다. 
▲윗배볼록형=폭식과 과식을 자주 하는 사람으로, 남성에게 많다. 팔, 다리가 가는 반면 윗배만 나와 ‘거미형 비만’으로 불린다. 생활 습관을 바꿔 전체적인 체지방을 줄이고 야채와 해조류 위주의 저지방 식이요법을 습관화 하며, 유산소 운동을 규칙적으로 실시, 복부 지방을 태워야 한다. 가볍게 달리기를 하거나 빨리 걷는 운동이 좋다. 
▲아뱃배 볼록형=변비가 심하고 활동량이 부족한 여성에게 많다. 아랫배와 허벅지, 엉덩이에도 지방이 두툼하게 쌓인다. 짧은 거리라도 걷는 습관이 중요하다. 계단오르내리기 수영 등이 도움이 된다. 1주일에 4-5일, 하루 30분정도가 적당, 훌라후프도 국소적인 혈액흐름을 도와 주므로 도움이 된다. 
▲옆구리 비어짐형=바지를 입어도 살이 옆으로 나오는 형이다. 피하지방이 원인이지만 피부에 탄력이 없고 보기에 거북한 경우가 많다. 주로 출산 후 많이 나타난다. 칼로리 제한과 유산소 운동, 복부 근육을 짧게 당겨주는 웨이트 트레이닝이 중요하다. 
▲남산형=윗배와 아랫배가 모두 나와 남산형이다. 각종 합병증으로 위험한 유형으로 주로 소아비만이었던 경우가 많다. 운동요법, 식이 요법, 행동수정요법, 약물요법 등이 필요하며 전문가의 처방에 따라 초저열량 다이어트가 필요하다. 
음주 이후엔 힘든 것을 참고 운동을 함으로써 살이 빠지고 근육질로 바뀐다. 반면 대부분은 술 마신 다음날 퍼져(?) 있거나 활동량이 감소하며 잠으로 숙취를 해소함으로써 비만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대전선병원 관절센터 스포츠 클리닉 김승기 소장은 "술 먹은 다음날 휴식도 중요하지만 술이 덜 깨어도 운동을 해야 한다"며 "하지만 술 마신 직후 바로 운동은 금물"이라고 강조했다. 
<宋延淳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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