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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에 최고의 의료서비스 선사"

  • 관리자
  • 2007-04-16 18: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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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에 최고의 의료서비스 선사" 
[문화일보]2002-05-27 03 판 21 면 777 자 
  
울산의대 대전 선병원이 침체된 지방 의료계에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다.올해초 대학병원 체제로 탈바꿈한뒤 지역적 한계를 뛰어넘는 차별화한 의료서비스로 주목을 받고 있는 대전선병원 선두훈(45)이사장은 “이제 대전•충남 주민들도 가까운 곳에서 국내 최고수준의 질높은 의료 서비스를 누릴 때가 됐다”며 “대전 선병원이 우수한 의료진과 장비를 갖춘 국내 유수의 특성화 병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혁신작업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3월 가톨릭의대 정형외과 교수직 재임중 지방의료기관 경영자로 변신한 선이사장은 “지방병원이 활로를 찾기 위해서는 백화점식 운영방식 대신 몇몇 분야에서 ‘주특기’를 살리는 특성화 전략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선이사장은 “척추•관절환자들의 40%는 서울, 경남, 강원 등 외지인들”이라며 “최근에는 중국인 환자가 치료를 받으러 온 사례까지 있다”고 귀띔했다. 
실제로 이 병원 척추•관절센터는 대표적인 특성화 케이스로 모두 11명의 정규직 전문의를 보유해 숫자면에서 일단 국내 최고를 자랑한다. 
또 경추및 척추분야의 석학으로 꼽히는 장한, 김승기 전 가톨릭의대 교수 등과 첨단장비를 갖춰 전국에서 환자들이 몰리고 있다. 
선이사장은 “대전에서 40여년 동안 뿌리를 내리고 있는 유일한 민간 향토종합병원의 위치에 안주하지 않고 국내 대표적인 특성화 병원으로 도약해 나가겠다”며 “600여 임직원들이 합심해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건강한 의료기관이 되기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말했다. 
  
/대전〓김창희기자 chkim@munhw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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