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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관절이 행복해 지는 병원! S&K병원은 척추질환, 무릎/어깨관절 치료하는 병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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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의료 지방화시대/ ①대전•충남 유명병원들

  • 관리자
  • 2007-04-16 1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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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의료 지방화시대/ ①대전•충남 유명병원들 

  

◆단국대 천안병원/ 전원속 병원…시설•장비 '최고' 수준 울창한 숲과 호수가 있는 전원 속의 병원이다. 하지만 진단•치료 방사선과, 임상병리•재활의학 등의 시설과 장비는 전국 최고 수준이라는 평가다. 매년 120여명의 교수 중 10~15명을미국 등지에 장기연수를 보낼 정도로 최신 의료기술 도입에도 적극적이다. 4명의 심장내과 의사가 있는 심혈관센터는 24시간 응급시술이 가능하며, 68개의 중환자실병상은 서울의 대형병원 수준을 능가한다. 외과는 일찌감치 유방•췌장•위•대장•혈관 등 각 분야별로 교수진을 전문화 했으며, 이두선 교수는 중부권에서 가장 돋보이는 소아외과 전문의이다. 3명의 성형외과 교수가 성형과 재건수술을 위해 병원을 지키고 있으며, 치대병원이 바로 옆에 있어 치과 분야 협진이 가능한 것도 큰 장점이다. 또한 고위험 신생아 집중 치료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041)550-7114 

  

◆순천향대 병원/ 위암•오목가슴 수술•농약중독 치료 유명 소화기질환 전공 교수 15명이 포진한 소화기센터는 이 병원의 자부심이다. 내과 김선주•정일권 교수팀은 조기 위암을 내시경으로 떼내는 치료 등 고난도 내시경 술기를 구사한다. 외과 조무식•이문수 교수팀은 위암수술 3000건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특히 이 교수는 매년 200여건의 위암 수술을 집도, 전국 최다 규모이다. 내과 홍세용 교수가 주도하는 ‘농약중독 연구소’는 이 병원만의 자랑거리. 20년간 쌓인 농약중독 치료 노하우로 제주도 등 전국에서 매년 수백명의 환자들이 ?아온다. 300여종이 넘는 농약에 대한 치료 지침서도 이곳의 작품이다. 흉부외과 박형주 교수는 가슴뼈를 열지않고 오목가슴을 교정하는 수술법을 국내에 도입, 현재까지 전국 환자 300여명을 수술, 세계 최다 기록을 세우고 있다. (041) 570-2114 

  

◆대전 선병원/ 중부권 최대의 척추•관절센터 자랑 정형외과 의사 11명이 포진한 중부권 최대의 척추•관절센터가 이 병원의 자랑거리이다. 카톨릭의대 교수 출신인 김승기 소장이 이끄는 관절센터는 진료과를 어깨•엉덩이•무릎 등 관절별로 세분화하여, 각각의 전문의들이 한 관절만 치료한다. 또한 어깨관절 전용 수술실을 따로 갖고 있을 정도로 관절 전문화를 이뤘다. 관절경을 이용한 고주파 치료기 등 첨단 장비도 가동된다. 대한척추외과학회 경추(목뼈)위원장인 장한 소장이 주도하는 척추센터는 치료가 까다롭기로 유명한 경추 디스크•퇴행성 경추 질환 등을 최신 수술법으로 소화해 낸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척추질환에 대해 정형외과와 신경외과가 협진체계를 갖춘 것도 특징이며, 모든 검사를 센터내에서 ‘원스톱’으로 하는 게 장점 이다. 이 때문에 수도권 지역 환자들이 40%를 차지한다는 게 병원 관계자의 설명이다. (042) 220-8000 

  

◆충남대 병원/ 심근경색 응급환자 90분내 최종시술 충청권 응급환자를 책임지는 

응급의료센터가 이곳에 있다. 응급의학전문의인 4명의 교수가 24시간 맞교대하며, 응급실에 MRI와 CT를 따로 갖고 있다. 오는 8월에는 심혈관센터가 응급실 2층에 들어선다. 심장내과 성인환 교수팀은 지난해 심혈관조영술 등을 900여건 시행했으며, 심근경색•협심증 환자가 응급실 문을 열고 들어와 90분 내에 최종 시술까지 마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안과는 백내장•망막•소아 등 각 분야별로 6명의 전문 교수를 갖추고 있어 이 분야에서 전국 톱 클래스 수준이라는 평가다. 최시환 교수는 엑시머 레이저 등을 이용한 탁월한 시력교정술로 세계 의사 40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내과 조덕연 교수가 이끄는 조혈모세포센터는 충청권에서 골수 이식술이 가능한 유일한 곳이며, 치료 성적은 서울의 대형병원과 대등한 수준이다. (042)220-7100 

  

◆을지대학 병원/ 2004년 1053병상 규모 충청권 최대병원 2004년 대전 둔산지구에 1053병상 규모의 새 병원이 들어서면 시설과 규모면에서 중부권 최대 병원이 된다. 산부인과 양윤석 교수는 1980년대부터 시험관아기 시술을 이곳에 도입했으며, 팀원인 이호준 박사 등은 이미 서울에서 명성을 날린 인공수정 전문가. 산부인과는 배를 째지 않고 자궁을 잘라내는 ‘질식 자궁적출술’을 잘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정형외과는 7명의 교수진이 관절•척추•소아•골절 등 전문분야를 따로 갖고 있다. 서울 대형병원에서도 하기 힘든 일이다. 최원석 교수는 초기 무릎 관절염 환자에게 최소 절개법으로 병소가 있는 부위만 인공관절을 시행하는 수술법을 국내에 처음 도입했다. 외과 박주승 교수는 지난 10년간 담낭결석 환자 2000명에 대해 배를 열지 않고 복강경 담낭절제술을 시행한 기록을 갖고 있다. (042)259-1000 

  

◆건양대 병원/ 전북•경북 등지의 안과 환자 몰려 백내장•안성형•시력교정 등 각 분야별 안과 교수진만 8명이 있으며, 응급환자도 교수가 직접 진료한다. 이 때문에 전북•경북에서도 환자들이 찾아온다. 중부권 최초로 도입한 망막단층촬영기(OCT)는 국내에서도 몇 안되는 첨단장비로, 세밀한 망막질환을 진단하는 데 쓰인다. 외과는 위•대장•간 등 각 분야별로 전문 교수가 세분히 나눠져 있으며, 방사선 암치료를 위한 선형가속기도 가동한다. 지난 3월 개소한 심혈관센터는 내과•소아과•혈관외과 등 6명의 교수가 참여하는 협진체계를 갖췄으며, 부정맥 치료•3차원 진단 장비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도입됐다. 진료실•검사실•시술실 등이 한곳에 있어 환자들의 편의를 최대한 제공한 것도 장점이다. (042)259-1000 

  

◆가톨릭대 대전 성모병원/ 뇌신경센터•수면장애 클리닉등 활발 뇌신경센터(소장•이일우 신경외과 교수)에서는 신경과•신경외과•재활의학과•방사선과 등 이 분야 9명의 교수들이 참여해 한 환자를 놓고 다각적이고 종합적인 진료와 치료를 한다. 간질 환자에 대한 24시간 검사가 가능하고, 간질수술도 대전 최초로 이뤄졌다. 수면다원검사가 한해 100여건 이상이 이뤄질 정도로 정신과 박수아 교수가 이끄는 수면장애 클리닉도 활발하다. 이비인후과는 최근의 개원 열풍에 아랑곳 않고 코•귀•목•소아 등 각 분야의 교수들이 병원을 지키면서 고난도의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이 때문에 환자들이 몰리면서 오히려 빨리 치료 받으려고 서울로 발길을 돌리는 경우도 많다. (042)220-9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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