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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여름철 운동 이렇게...

  • 관리자
  • 2007-04-16 19: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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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여름철 운동 이렇게... 
운동량은 약간 줄이고 오후 6시 일몰 때 ‘최적’ 
  
무더운 여름철엔 운동능력이 떨어지고 피로도 쉽게 축적된다. 따라서 
평소보다 운동량을 약간 줄이는 게 좋으며, 특히 습도가 높은 날엔 
10~20% 더 줄여야 한다. 장시간 운동을 할 경우엔 30분 운동하고 10분 
쉬는 식의 휴식이 필요하다. 
새벽에는 대기의 일산화탄소 농도가 하루 중 가장 높으므로 오후 6시 
이후 일몰시간에 운동하는 게 가장 적당하다. 그러나 너무 밤 늦게 
운동하면 숙면에 방해가 된다. 
체중감량을 위해 땀복을 입고 운동을 하면 체온이 급격히 상승해 열 
쇼크가 생길 수 있다. 여름철에는 빛 반사율이 높은 흰색의 약간 헐렁한 
옷이 운동할 때 적당하다. 
특히 옥외 운동을 할 경우엔 수분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운동 중엔 
탈수가 심해져도 갈증을 느끼지 못할 수 있으므로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30분 간격으로 100~200㏄ 정도 물을 마시는 게 좋다. 그러나 따로 소금을 
먹을 필요는 없다. 땀이 나면 주로 수분이 손실돼 피 속 염분 농도가 
올라간다. 이 상황에서 또 소금을 먹으면 피 속 염분 농도가 더 높아져 
전해질 불균형이 생길 수 있다. 
여름철에 운동을 시작할 경우엔 첫날은 목표량의 50%만 하고 매일 10%씩 
늘려나가는 게 좋다. 처음엔 심장박동수와 체온이 크게 상승하고 
피로감이 심해지지만 4~8일 정도 지나면 적응이 된다. 운동 전후 
250~500mg의 비타민 C를 섭취하거나 과일을 충분히 먹으면 운동으로 인한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된다. 운동 중 어지럼증, 경련, 구역질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운동을 즉시 멈추고 휴식을 취하며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 
(김승기•대전선병원 관절센터 소장•정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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