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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근육 이상… 운동전 스트레칭 필요

  • 관리자
  • 2007-04-16 19: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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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근육 이상… 운동전 스트레칭 필요 
[대전일보]2004-06-08 691 자 
  
최근 어깨 통증 환자가 많아졌다. 오십견, 사십견, 삼십견이라는 말까지 생겨 났으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어깨 통증을 느끼고 있는 지 짐작이 간다. 
오십견과 회전근개 파열은 증상이 비슷해 많은 환자들이 혼동하기 때문에 잘못된 진단과 치료로 인해 상태가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 
흔히 오십견이라 불리는 어깨 통증과 어깨를 움직이는 근육에 이상이 오는 회전근개 파열은 구별해서 치료 받아야 한다. 
전문의와 상의해 통증의 원인을 정확히 찾는 것이 어깨 통증치료의 지름길. 
오십견이란 어깨 관절을 싸고 있는 윤활성분이 마르면서 관절에 염증이 생겨 발생하는 질병이다. 
이 때문에 오십견 환자는 모든 방향의 팔 운동이 제한되는데 특히 팔을 등 뒤로 돌릴 때와 수면시 통증을 느끼는 게 특징이다. 
반면에 회전근개 파열은 오십견과 비슷한 통증을 느끼지만 어깨 위쪽으로 팔을 움직이는 것을 제외한 다른 방향의 운동은 비교적 수월한 것이 차이점이다. 
우리 몸 중에서 어깨 관절은 운동범위가 가장 큰 관절로 잘 조화된 근육으로 싸여 있다. 
또다른 관절과 다르게 신축성이 있는 관절 주머니를 보강해 주고 있다. 
그러나 이런 특성이 깨지게 되면 어떤 형태로든지 어깨 질환이 발생한다. 
어깨 통증의 예방을 위해서는 망치질, 골프, 테니스 등 어깨 동작의 행위 이전에 어깨 근육에 대한 스트레칭을 반드시 시행해야 한다. 
  
김승기<대전선병원 관절센터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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