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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센터 [메디컬월드뉴스] 절개범위 컸던 척추 유합술, 이제는 '척추 내시경 유합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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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스앤케이병원
댓글 0건 조회 61회 작성일 26-05-08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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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통증이 단순한 불편을 넘어 다리 저림이나 보행 불편으로 이어진다면, 

신경 압박을 동반한 추간판탈출증이나 척추관협착증과 같은 척추 질환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특히, 통증과 저림이 반복되거나 점차 심해지면서 감각 저하, 근력 약화, 보행 시 다리가 풀리는 느낌 등 

기능 이상까지 동반된다면 신경 압박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일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증상이 지속될 경우 보존적 치료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야 한다.



대전 에스앤케이병원 척추센터 윤병일 원장(대한정형외과학회 정회원)은 

“척추 수술의 기본은 눌린 신경을 풀어주는 ‘감압’이다. 

그러나 감압 범위가 넓거나 디스크가 반복적으로 재발한 경우에는 척추를 지지하는 구조 자체가 약해질 수 있다. 

이처럼 척추가 불안정한 상태에서는 단순히 신경만 풀어주는 치료로는 재발이나 통증 지속 가능성이 남기 때문에, 

척추를 고정해 안정성을 확보하는 ‘유합술’이 함께 고려된다.”라고 말했다.




◆1~2cm 절개로 감압과 고정을 동시에, 양방향 척추 내시경 유합술(BESS-TLIF)


유합술은 흔들리는 척추 마디를 고정해 구조적인 안정성을 확보하는 수술로, 통증의 원인을 근본적으로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

과거 척추 유합술은 병변 부위에 접근하기 위해 허리 근육을 넓게 절개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다.

이 과정에서 출혈과 조직 손상이 불가피했고, 수술 후 통증과 회복 기간 역시 환자에게 부담으로 작용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양방향 척추 내시경 유합술(BESS TLIF)’과 같은 최소침습 수술이 도입되면서 수술 방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윤병일 원장은 “이 수술은 약 1~2cm 정도의 작은 절개를 통해 내시경과 수술 기구를 삽입해 진행된다. 

기존 수술에 비해 절개 범위가 현저히 작아 근육, 인대 및 주변 조직의 손상을 보다 줄일 수 있으며, 

그에 따라 회복 속도 역시 비교적 빠른 편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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