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센터 [메디컬투데이] 가을 등산 후 무릎 통증, “조기 진단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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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고동현 기자]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러면서 등산 중 사고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평소 운동량이 적은 사람이 갑자기 등산을 할 경우 근육과 관절에 부담을 줄 수 있다.
특히나 등산은 발을 디디면서 산을 오르내리기 때문에 무릎에 받는 하중이 커 부상으로 이어지기 쉽다.
무릎이 아프거나 움직일 때 마다 파열음이 난다면 반월상연골이나 인대가 파열된 것은 아닌지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반월상 연골판은 무릎 관절 사이에서 관젤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는데
외력에 의한 충격이나 갑작스러운 방향 회전 등으로 손상을 입을 수 있다.
등산 후에 무릎통증이 지속된다면 진단을 통해 통증의 원인을 파악하고 그에 적합한 치료를 받아야한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증상이 사라지면 자연치유 된 것으로 착각할 수 있는데
이것은 완연하게 치유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무릎 연골에 추가적인 손상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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