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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센터 [충청뉴스] 발목 염좌, 초기치료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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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스앤케이병원
댓글 0건 조회 211회 작성일 26-01-10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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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대부분의 사람들이 운동을 하다 발목이 삐었을 경우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그러나 초기에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외상을 입은 발목의 인대가 약해져 발과 발목을 연결하는 뼈가 불안정해지고 

반복적으로 충돌을 일으킨다. 이로 인해 인대봉합술등 수술적 치료를 필요로 하거나 

시간이 오래 지체된 경우 연골손상으로 관절염으로 발전될 수 있다.



발목 염좌는 3단계로 구분한다. 1도 염좌는 인대 파열이 없이 주변 조직의 손상만 있는 경우이고, 

2도 염좌는 인대의 부분 파열이 일어난 상태, 3도 염좌는 인대 완전 파열이 발생한 것을 말한다. 

증상의 정도나 손상 정도에 따라 치료법이 달라질 수 있다. 1·2도 염좌는 보존적 치료를 3도 염좌의 경우 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



따라서 발목 염좌가 발생했을 경우 인대의 기능을 회복해 주는 치료과정이 매우 중요하다. 

초기에는 보조기를 이용해 일정기간 발목을 고정시켜 부종과 통증을 줄여주고, 

관절운동과 근육강화운동을 통해 늘어난 인대를 복구시켜 발목 관절의 안정성을 회복하는 치료과정을 거쳐야 한다.



... 이하생략



출처 : 충청뉴스(http://www.cc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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