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센터 [메디컬투데이] 스마트폰 사용량 많은 MZ세대 ‘목디스크’ 주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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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최근 잘못된 자세로 인해 허리와 목, 어깨 등의 통증을 호소하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목디스크 환자가 꾸준히 늘어 100만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디스크는 경추 뼈와 뼈 사이에 있는 디스크가 탈출해 신경을 압박해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고개를 숙인 채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오랜 시간 사용하는 등의 생활 습관들이 질환의 발병 시기를 앞당기는 원인이 되고 있다.
특히 젊은 MZ세대의 경우 상대적으로 더 오랜 시간동안 전자기기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로 인해
경추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고 있다.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대부분 고개를 숙인 자세를 취하는데 지속적으로
유지하면 경추의 변형을 일으킬 수 있고 나아가 목디스크까지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문제는 초기 근육통과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그저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그러나 치료시기를 놓치면 통증이 심해지는 것은 물론이고 근력의 약화와
어깨 및 팔까지 신경학적 이상 증세를 유발할 수 있어 조속한 치료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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