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센터 [메디컬투데이] 급격한 운동으로 인한 무릎 십자인대 파열 위험…심하면 수술 고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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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고동현 기자] 십자인대는 우리가 다리를 움직일 때 무릎이 돌아가거나 흔들리지 않게 고정시키는 역할을 한다.
힘줄의 조직이 실처럼 여러 겹으로 이루어져 있어 활동량이 많은 운동 중 파열되기 쉽다.
십자 모양으로 교차되어 있어 십자인대라는 이름이 붙게 됐는데 주로 축구나 농구,
테니스처럼 방향의 전환이 급격한 운동을 할 때 잘 파열된다.
특히 전방십자인대는 후방십자인대보다 구조상 더욱 약하기 때문에 꼭 큰 부상을 입지 않아도 파열될 수 있다.
최근에는 스포츠 선수가 아니더라도 야외 스포츠를 즐기는 일반인들 가운데 십자인대파열의 환자가 많아지고 있다.
십자인대가 파열되면 무릎에서 ‘뚝’하는 파열음이 들리고 무릎이 부으며 피가 차는 혈관절증이 나타난다.
십자인대 파열 후 휴식을 취하면 통증과 부기가 가라앉아 방치하는 사람이 있는데,
치료를 하지 않는다면 무릎 연골에 2차적인 손상으로 이어지거나 연골이 찢어 밀려나오면서 마모되는 퇴행성 관절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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